작업표시줄에 내려놨을 때, 노래 제목이 표시되지 않는다는 이유였는데

요새처럼 그냥 20~30곡 걸어두고 하루종일 들을땐 winamp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.

 

필준이가 window용이라며 'iTune'을 보내주었을 때, 대단할 건줄 알았는데

Mac website에 다 다운받을 수 있는 거더군...

하여간 요새는 가지고 있는 것보다 알고 있는게 더 중요한 때인거 같다.

암튼, iTune을 가지고 들뢰즈를 이야기할  수 있는 필준에게 고마움을 표하며...

 

기왕올린거, 이번주 내내 듣고 있는 음악리스트도 올린다.

요새는 대부분을 음악을 순주에게서 소개받고 있고, 매우 만족스럽다.